화순 올라알파카, 아이들과 기분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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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올라알파카, 아이들과 기분전환]
안녕하세요,
활짝웃는교정치과 원장 최학희입니다.
주말이 가까워오는데
오늘은 날씨가 흐리네요..
그간 코로나 때문에
그리고 큰애가 다니는 학원 일정 때문에
주말에도 집에만 있었는데요
하늘도 푸르르고 날씨도 따뜻하고 좋네요~
지난 주말은 날씨도 참 좋았잖아요~
큰애가 나 그 학원가면 계속 졸기만 하고 너무 힘들어~ 호소해서
과감히 학원을 빼버리고
급 써치를 통해
화순에 있는 올라알파카 까페를 다녀왔습니다.
딸기와 크림의 조합은 항상 진리^^
중딩이지만 아직도 마음은 아기아기해서
동물들을 매우매우 사랑하는 큰 아들 ㅋㅋ
일단 까페로 들어가서
빵과 음료수를 흡입해주고
배를 든든히 채웠습니다.
전 커피를 한잔 마시고 싶었는데
디카페인이 없다고 하여 꾹 참았습니다.
요즘 꽃가루 때문에 천식증상이 심해져서
커피는 당분간 참는 걸로요..
알파카가 이렇게 생겼군요~
당근 먹이를 주는데 확 낚아채는 것이 나름 성격이 있어보였습니다. ㅋ
영화[주토피아] 생각도 잠깐 나구요
알파카들도 표정이 있더라구요 ㅋㅋ
그 다음에는 거위 구경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반짝반짝 빛나는 물빛과 하얀 깃털이 너무 예뻐보이더라구요.
포근포근 하얀 것이 자연의 색을 말로 표현한다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저희 큰애
신나서 날아갑니다~ㅋㅋㅋ
주변 산책으로 오랜만의 외출을 마무리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정말 매일 똑같은 주말을 보내다
나들이를 했는데 기분전환도 되고 좋았습니다
#올라알파카 #주말나들이 #활짝웃는교정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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