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첫번째 일요일, 기분좋은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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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첫번째 일요일, 기분좋은 산책]
안녕하세요,
활짝웃는 교정치과 원장 최학희입니다.
지난 주는 좀 힘든 주였어요
주말에 다녀온 세미나 후 피로감이 남아있었고
주중에는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아
몸이 좀 아프더라구요..
5월 첫번째 일요일을 맞아
가까운 근교로 나가볼까 하다가
게으름이 저를 이겨버렸네요,
"그냥 집에서 빈둥거리자" 로요
그래도 점심때가 되니 맑아진 하늘에
근처라도 다녀볼까 싶어
그리고 아이들의 성화에 못이겨
근처로 산책을 나갔습니다.
알프스 같지 않나요?
아이들과 걸어다니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꽃이름도 맞춰보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늘 운동 부족이었는데 걷기 운동도 좀 하구요
(40분 정도 걸었지만, 운동이라고 우겨봅니다...)
바람도 적당히 불고 날씨도 좋고
'의자를 놓고 한동안은 앉아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았습니다.
보기만 해도 눈이 정화되는 초록빛이네요
그렇게 휴일 한낮의 여유를 즐기다가
집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차를 가지고 멀리 가는 것도 좋지만
되돌아올 걱정없이
가까운 곳을 걸어서 산책하는 것도 참 좋네요,
물론 날씨가 열일한거죠~
이런 날씨만 계속 되면 정말 정말 좋겠습니다.
저의 소소한 주말 소식을 전하며
포스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가정의 달,
모두들 화목하고
평온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봄날산책 #광주교정치과 #활짝웃는교정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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