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기사] 치아교정,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른 의료진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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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활짝웃는교정치과
댓글 0건 조회 570회 작성일 21-02-1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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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속의 활짝웃는 교정치과 ]  

2021년 2월 8일, '헤모필리아 라이프'에 최학희 원장님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기사원문 :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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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규칙한 치열, 부정교합 등의 다양한 원인을 개선하고자 하는 환자가 늘어나면서 치아교정의 수요는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교정치과를 잘못 선택하여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하거나 도리어 부작용을 얻어 재교정을 감행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교정치과 선택에 앞서 충분한 검증과 신중함이 요구되고 있다. 
 
치아교정은 단계별 솔루션이 중요한 장기적인 치료이니만큼 환자 개인의 구강구조에 따라 올바른 치료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3D-CT, X-ray 등 정밀 진단장비를 통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이는 환자의 부정교합 증상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예상되는 교정장치를 제안하고 올바른 치료 방법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는 가장 중요한 근거 자료가 된다고 한다.

 

광주광역시 활짝웃는교정치과 최학희 대표원장은 "치아교정은 상당한 치료 기간이 소요되는 과정으로 처음의 치료 계획을 일관성 있게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지가 만족스러운 치료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열쇠가 된다. 이런 장기 치료의 특성 때문에 진료 도중 담당의 교체가 될 경우 치료에 전반적으로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그러므로 상담에서 진단, 치료, 유지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담당의 교체 없이 치과교정과 전문의인 대표원장이 직접 진료하는 곳을 선택해야 하는 것에 유의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치아는 원래의 돌아가려는 회귀성이 강하여 치아 교정을 완벽하게 끝냈다고 할 지라도 자칫 유지관리에 소홀하면 다시금 부정교합이 재발하여 2차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생길 수 있다. 그러므로 의료진이 유지기간까지를 연장된 치료의 과정으로 인지하고 사후관리까지 책임감 있게 진료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또한 "교정치과를 선정할 때 비용과 치료 기간의 단축 만을 염두하고 치과를 선택 할 경우 부작용 발생 및 재교정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그러니 무조건적으로 치료 비용과 기간단축만 고려하여 치과를 선정하기 보단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탄탄한 실력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치과교정과 전문의에게 진료가 시작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환자 마다 치료에 충분한 시간과 주의를 기울여 세심한 치료가 가능한 의료진인지 확인하는 것 역시 보다 나은 치료 결과를 얻기 위해 중요하게 고심되어야 하는 부분이다"고 전했다.


최학희 원장은 "치아교정은 치아 표면의 탈회, 잇몸 퇴축, 잇몸 염증, 치근 흡수 등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어 치료 전 담당 의료진이 이러한 부작용에 대해 충분히 고지하고 예방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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