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기사] 치아 부분교정, 정밀검진으로 효과 예측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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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활짝웃는교정치과
댓글 0건 조회 411회 작성일 21-12-2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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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속의 활짝웃는 교정치과 ]  

2021년 12월 22일, '메디컬트리뷴'에 최학희 원장님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기사원문 : http://www.medical-tribu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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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교합은 심하지 않아도 저작운동이 떨어져 만성 소화불량과 위장장애, 또렷하지 못한 발음으로 일상생활이 불편해질 있어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입을 다물었을 윗니가 아랫니 보다 1~2mm 앞으로 나와 아랫니의 부분을 덮어주는 모양을 보인다. 다른 치아는 안정적인 교합 관계를 형성하는 이상적이다.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부정교합이다


부정교합에는 치아교정이 필요하다. 치료기간이 긴데다 비용 부담도 만만치 않아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문제되는 치아만 교정하는 부분교정을 차선책으로 선택하는 경우도 많아졌다다만 부분교정이 늘면서 불만족이나 부작용 사례도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활짝웃는교정치과(광주) 최학희 대표원장[사진] "부분교정은 일부 치아에 교정장치를 부착해 이동시키기 때문에 치아 이동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간과해선 안된다" 당부한다


원장에 따르면 많은 이동이 필요한 중등도 이상의 부정교합이나 교합관계 개선이 필요한 경우, 주걱턱과 무턱 골격성 변화가 필요한 경우 등에는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울 있다. 때문에 구강 골격구조를 정밀 검진해서 부분교정 효과를 기대할 있는지 부터 확인해야 한다.


원장은 "부분교정은 제한적인 일부 치아의 이동 만으로 치열과 교합의 균형을 맞춰야 하는 만큼 까다로운 치료"라며 기간이 짧다고 쉽다는 생각은 금물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부분교정 과정에서 치아 표면의 탈회나 잇몸 퇴축, 잇몸 염증 부작용을 유발할 있는 만큼 치료 담당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 역시 필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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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메디칼트리뷴(http://www.medical-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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